강아지 3살 넘으면 80~90%가 치주질환, 양치 안 하면 생기는 일
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 자료에 따르면 3세가 넘은 반려견의 80~90%에서 어느 정도의 치주질환(잇몸과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)이 관찰됩니다. 이는 3살이 되는 순간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, 나이가 들면서 관리되지 않은 입 안에 서서히 쌓여온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. 양치를 한 번도 제대로 시켜본 적이 없거나 시도했다가 포기한 보호자라면, 지금 입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, 방치했을 … 더 읽기